그린 앞 연못에 빠진 공을 보고 가까운 옆 잔디로 걸어갑니다. 그런데 말뚝이 노란색입니다. 물에 빠졌다는 결과가 같아도 빨간 말뚝에서 쓰던 방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볼이 있는 구역과 마지막 진입 지점을 확인하세요. 노란색을 봤다고 반드시 처음 친 자리로만 돌아가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노란 페널티구역,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구역 안의 볼을 그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면 벌타 없이 칠 수 있습니다. 벌타 구제를 선택하면 기본적으로 1벌타의 스트로크와 거리 구제, 또는 1벌타의 후방선 구제 중에서 고릅니다. 플레이금지구역의 별도 제한은 지켜야 합니다.
후방선은 홀과 마지막으로 경계를 넘은 지점을 연결해 뒤로 늘린 선입니다. 2023년부터의 절차는 그 선 위에 드롭하고, 최초 지면 접촉점에서 한 클럽 길이 범위에 멈추게 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페널티구역 밖이라는 제한도 남습니다.
- 직전 스트로크 장소로 돌아가면 1벌타를 더합니다.
- 후방선에서는 뒤로 갈 거리의 상한이 없습니다.
- 일반적인 노란 구역에는 두 클럽 측면 구제가 없습니다.
- 위원회가 둔 드롭존은 그 로컬룰의 조건에 따라 별도로 이용합니다.
편한 옆 잔디가 구제구역은 아닐 때
파 3 티샷이 연못 건너 턱에 맞고 다시 물로 들어갔다고 합시다. 건너편에 잠깐 닿았다는 이유만으로 그린 옆에서 두 클럽을 재지는 않습니다.
마지막 진입 지점을 기준으로 홀과 선을 그려봅니다. 지형 때문에 이용할 뒤쪽 땅이 마땅치 않다면 직전 장소에서 다시 치는 선택과 비교합니다. 가까운 곳을 고르는 문제와 허용된 곳을 고르는 문제는 다릅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 라운드에서는 진행을 위해 물가 옆에 두는 관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도 노란 구역의 공식 측면 구제라고 설명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정식 스코어를 적는 날에는 표시와 로컬룰부터 확인합니다. 앞 팀이 그 자리에서 쳤다는 사실만으로 나에게 같은 드롭 권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노란 페널티구역,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물에 빠진 공은 색과 관계없이 두 클럽이라고 외우기.
- 후방선을 원래 샷의 비행 방향과 같은 선으로 생각하기.
- 그린 건너편에 한 번 닿았으니 그곳에서 무료로 친다고 판단하기.
관련 정식 규칙: 17.1b · 17.1d(1) · 17.1d(2)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