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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식·스코어

두 개의 볼로 플레이, 규칙이 헷갈릴 때 기록을 지키는 절차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처리 방법이 불확실하면 다음 스트로크 전에 두 볼 플레이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스코어라도 카드 제출 전 위원회 보고가 필요합니다.

카트도로 옆에서 구제를 받아도 되는지 의견이 갈립니다. 심판도 바로 오기 어렵다면 무조건 다수 의견을 따르거나 오래 멈춰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스트로크플레이에는 판정을 나중에 받을 수 있는 절차가 있습니다.

이것은 두 번 쳐보고 더 잘 맞은 공을 고르는 기회가 아닙니다. 어떤 처리로 한 플레이가 규칙에 맞는지를 위원회가 판단하도록 두 결과를 남기는 방법입니다.

두 개의 볼로 플레이,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이 생긴 뒤 다음 스트로크 전에 두 볼로 플레이하겠다고 결정해야 합니다. 규칙이 허용한다면 어느 볼의 스코어를 택할지 마커나 다른 플레이어에게 미리 알리는 것이 좋고, 제때 선택하지 않으면 먼저 플레이한 볼이 선택된 것으로 취급됩니다.

두 볼의 스코어가 같아도 카드 제출 전에 사실을 위원회에 보고해야 하며, 보고하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이미 스트로크한 뒤 두 번째 볼을 치기로 결정하면 이 절차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규칙 20.1c(3)은 스트로크플레이의 절차입니다. 매치플레이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선택한 볼도 처리 방법이 규칙에 맞아야 인정됩니다.
  • 분실·OB에 대비하는 잠정구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그대로 친 볼과 구제받은 볼이 모두 다섯 타

구제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 치기 전에 두 볼 플레이를 결정했습니다. 한 볼은 원래 자리에서, 다른 볼은 구제 절차로 플레이했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도 밝혔습니다.

둘 다 다섯 타라고 판단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플레이했는지 제출 전에 보고합니다. 위원회가 허용되는 절차와 인정할 스코어를 정합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는 규칙을 배우기 위해 두 처리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지만, 뒤 팀을 지연시키며 무제한으로 재시도하는 뜻으로 쓰지는 마세요. 공식 판정을 받을 대상이 있는지도 구분합니다.

매치플레이라면 두 볼로 홀을 끝내는 대신 정해진 시한 안에 판정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권리를 지켜야 합니다. 경기방식부터 확인하면 잘못된 해결책을 적용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볼로 플레이,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한 번 친 뒤 결과가 나빠서 두 볼 절차를 선언하기
  • 스코어가 같으면 위원회 보고를 생략하기
  • 매치플레이나 잠정구에도 같은 규정이 적용된다고 생각하기

관련 정식 규칙: 20.1c(3) · 20.1c(4) · 20.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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