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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사전으로

구제·드롭

일시적으로 고인물, 젖은 잔디와 물웅덩이는 다릅니다

발로 과하게 누르지 않아도 스탠스 전후 지표면에 고인 물이 보이면 일시적으로 고인물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단지 땅이 축축하거나 부드럽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비가 그친 뒤 공 옆을 밟으니 신발이 푹 들어갑니다. 젖은 땅이면 모두 무벌타 구제일까요. 판단의 중심은 흙의 부드러움보다 실제로 고인 물입니다.

발로 계속 눌러 물을 짜낸 뒤 증거를 만드는 방식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서기 전이나 후에도 물이 고여 있는지 살펴보세요.

일시적으로 고인물,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일시적으로 고인물은 페널티구역 밖 지표면의 일시적인 물 고임입니다. 발을 과도하게 누르지 않은 스탠스 전이나 후에 보여야 합니다. 단순히 젖거나 진흙진 땅, 발을 옮기는 순간만 보이는 물, 이슬·서리는 같은 뜻이 아닙니다.

일반구역에서 공이나 스탠스·스윙을 방해하면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에서 1클럽길이 안에 무벌타 드롭할 수 있습니다. 퍼팅그린의 공은 플레이선 방해도 고려하며, 그린 또는 일반구역의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에 놓습니다.

  • 페널티구역 안의 물웅덩이에는 이 무벌타 구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벙커에서는 같은 벙커 안 구제를 먼저 봅니다. 완전한 구제가 불가능하면 최대한의 구제 지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벙커 밖 후방선 구제는 규칙 16.1c에 따른 1벌타 선택입니다. 벙커 언플레이어블의 합계 2벌타 선택과 다릅니다.
  • 구제 가능한 물이 아니라는 결론이면 그대로 치거나, 상황에 맞는 다른 유료 구제를 검토합니다.

두 걸음 옆도 진흙이면

페어웨이 웅덩이에 발이 잠기지만 옆의 잔디는 축축할 뿐 고인 물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이 그곳이라면, 구제가 마른 잔디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드롭 후 진흙 때문에 신발이 더러워졌다는 이유로 한 번 더 옮길 수 없습니다. 반대로 정상적인 자세에서 여전히 같은 고인 물의 방해가 남는다면 완전한 구제가 되는 위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는 흰 신발이 젖는 불편과 규칙상 구제를 분리해서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실제 물 고임을 함께 확인하면 사람마다 다른 축축함의 느낌으로 다투지 않아도 됩니다.

진흙이면 모두 옮기자는 약속은 공식 규칙이나 채택된 로컬룰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경기에서는 정식 구제 요건을 적용하고, 별도로 완화한 게임은 공식 점수와 구분하세요.

일시적으로 고인물,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이슬이나 서리만 보고 일시적으로 고인물 구제를 받는 것.
  • 발로 강하게 눌러 잠깐 올라온 물만 근거로 삼는 것.
  • 벙커와 페널티구역에서 일반구역 절차를 그대로 쓰는 것.

관련 정식 규칙: 정의: 일시적으로 고인물 · 16.1b · 16.1c · 16.1d

공식 규칙 원문 확인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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