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오른쪽은 짧은 잔디, 왼쪽은 질긴 러프입니다. 당연히 오른쪽에서 구제받고 싶지만, 무료라는 말에는 좋은 자리를 고를 권리까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완전한 구제의 가장 가까운 지점은 이름이 길어도 질문은 간단합니다. 방해가 없었다면 하려던 그 샷을, 어디서 가장 가까이 다시 할 수 있을까요.
완전한 구제의 가장 가까운 지점,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원래 공 위치보다 홀에 가깝지 않고, 규칙이 요구하는 코스 구역 안에서, 구제받는 상태가 예정한 스트로크를 더는 방해하지 않는 가장 가까운 공 위치를 추정합니다. 그 상태가 없었다면 사용할 클럽·스탠스·스윙·플레이 방향을 기준으로 봅니다.
일반구역의 비정상적인 코스상태 구제라면 이 지점에서 1클럽길이 안에 드롭하며 공과 스탠스·스윙 모두 해당 방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구제 지점이 러프나 덤불에 있다고 다른 쪽의 넓은 곳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 일반구역의 공은 기준점과 구제구역도 일반구역에 있어야 합니다.
- 벙커의 무벌타 구제는 같은 벙커 안의 지점을 사용합니다. 완전한 구제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최대한의 구제 절차를 따로 봅니다.
- 퍼팅그린의 공은 그린 또는 일반구역의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에 놓으며 1클럽길이 드롭이 아닙니다.
- 무벌타 구제는 보통 선택 사항입니다. 볼을 집기 전 구제 위치를 확인하면 그대로 칠 선택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금지구역은 별도입니다.
발 하나 차이가 반대편 러프를 가리킬 때
오른손 골퍼의 공이 도로 왼쪽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왼쪽에서는 조금만 옮겨도 발과 스윙이 모두 벗어나지만, 오른쪽에서는 도로 폭을 넘어야 한다고 해봅시다.
왼쪽 러프의 조건이 나빠도 더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이라면 그곳이 기준입니다. 공을 먼저 집어 들고 오른쪽이 좋아 보인다고 옮기는 순서를 피하세요. 직접 도로에서 치는 선택과 비교하려면 먼저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는 양쪽 후보를 짧게 서보며 왜 그 점인지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발이 벗어나는 지점과 공을 놓을 기준점이 다르다는 사실도 이때 보입니다.
편한 쪽으로 나가자는 동의가 공식 기준점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완화한 연습 게임은 그렇게 구분해서 기록하고, 경기에서는 규칙의 가장 가까운 지점을 적용합니다.
완전한 구제의 가장 가까운 지점,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도로 양쪽 중 잔디 좋은 쪽을 고르는 것.
- 공만 도로 밖이면 완전한 구제라고 생각하는 것.
- 원래 할 생각이 없던 비정상적인 자세로 기준점을 만드는 것.
관련 정식 규칙: 정의: 완전한 구제의 가장 가까운 지점 · 16.1b · 16.1c · 16.1d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