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Guide
규칙 사전으로

구제·드롭

클럽길이, 퍼터를 빼고 가장 긴 클럽으로 재는 이유

구제 거리의 클럽길이는 라운드에 사용하는 클럽 중 퍼터를 제외한 가장 긴 클럽 길이입니다. 구제 기준점을 찾는 데 쓰는 샷용 클럽과 구역 크기를 재는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를 가져오자 동반자는 웨지로도 한 클럽이라며 자리를 가리킵니다. 여기서 한 클럽은 방금 친 클럽을 뜻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그때그때 편한 길이를 고르는 말도 아닙니다.

이 차이를 알아두면 구제가 한결 단순해집니다. 먼저 실제 샷의 자세로 기준점을 찾고, 그다음 규정된 클럽길이로 범위를 재는 두 단계를 나누세요.

클럽길이,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클럽길이는 라운드에 사용하는 클럽 가운데 퍼터를 제외한 가장 긴 클럽의 길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많은 골퍼에게는 드라이버지만, 드라이버라는 이름 자체가 기준은 아닙니다. 긴 퍼터를 넣었다고 구제 거리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카트도로의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을 찾을 때는 방해가 없었다면 사용할 클럽과 자세를 고려합니다. 그 지점에서 1클럽길이 구역을 정할 때는 다시 위의 가장 긴 클럽 기준을 사용합니다.

  • 실제로 사용할 샷의 클럽과 구제 거리의 기준 클럽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 짧은 클럽으로 표시하더라도 최종 범위는 정해진 클럽길이를 넘을 수 없습니다.
  • 헤드커버를 씌운 채 재는 것은 가능하지만 커버가 더한 길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1클럽길이인지 2클럽길이인지는 클럽 선택이 아니라 적용하는 구제 규칙이 정합니다.

7번 아이언 자세, 드라이버 길이

도로 옆 공을 7번 아이언으로 칠 계획인데 발이 도로에 걸립니다. 이때 드라이버로 주소를 잡아 완전한 구제 지점을 멀리 만들면 원래 샷과 다른 기준이 됩니다.

7번 아이언의 정상적인 자세로 방해 없는 가장 가까운 공 위치를 찾고, 그다음 퍼터 외 최장 클럽의 길이로 구역을 확인합니다. 헤드커버 끝을 경계로 삼지 않도록 길이도 한 번 더 봅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 매번 긴 클럽을 가지러 가기 번거롭다면 먼저 정확한 길이를 함께 확인해두세요. 대략 잰다는 편의와 허용 구역을 넓힌다는 약속은 다른 일입니다.

동반자 전원이 동의했다고 구제 거리가 공식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경기에서는 원래 규칙의 범위를 따르고, 임의로 넓힌 구역에서 친 결과는 공식 규칙의 점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클럽길이,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긴 퍼터로 재서 구제구역을 넓히는 것.
  • 헤드커버의 튀어나온 길이까지 포함하는 것.
  • 구제 기준점도 무조건 드라이버 자세로 찾는 것.

관련 정식 규칙: 정의: 클럽길이 · 정의: 완전한 구제의 가장 가까운 지점 · 16.1b

공식 규칙 원문 확인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골프 경기 규칙 사전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