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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속도, 40초를 넘으면 무조건 벌타일까요

40초는 일반 규칙의 샷 시간 권장 기준입니다. 부당한 지연의 벌과 대회가 정한 구체적인 시간 정책은 따로 구분해야 합니다.

거리측정기를 보고 바람을 살피고 연습스윙을 두 번 했습니다. 옆에서 40초가 지났으니 벌타라고 말합니다. 그 숫자가 어디서 시작되고 어떤 정책에 따라 적용되는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빠른 플레이는 자기 차례에 서두르는 것만 뜻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클럽과 목표를 미리 준비하면 샷 앞의 시간을 더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플레이 속도,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규칙 5.6b는 방해나 주의 분산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됐거나 그렇게 됐어야 할 때부터 40초 이내 스트로크를 권장하며 보통 더 빠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40초 초과가 모든 라운드에서 곧바로 자동 벌타가 되는 단일 규정은 아닙니다.

위원회는 별도의 플레이 속도 정책으로 라운드·홀·샷 시간을 정하고 위반 벌을 둘 수 있습니다. 한편 5.6a의 부당한 지연은 첫 위반 1벌타, 두 번째 일반 페널티, 세 번째 실격입니다. 단순한 권장 시간과 이 지연 위반을 혼동하지 마세요.

  • 대회가 공지한 시간 정책과 계측 절차를 확인합니다.
  • 이동과 다음 티 준비도 전체 진행 속도에 포함해 생각합니다.
  •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안전한 레디골프로 기다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질병·부상이나 판정 도움처럼 정당한 짧은 지연 사유는 별도로 판단합니다.

앞 팀을 기다린 시간을 내 샷 시간에 더했다면

앞 팀이 사거리 안에 있어 칠 수 없는 상황을 그냥 자기 차례가 왔다는 이유로 같은 출발점에서 재면 곤란합니다. 공식 계측이 이뤄진다면 위원회의 정책과 플레이 가능한 시점에 대한 판단을 따릅니다.

반대로 앞이 비었는데 그제야 거리와 클럽을 오래 찾는 일이 반복된다면 준비를 바꿀 이유가 있습니다. 바람이 멎을 때까지 끝없이 기다리는 식으로 정당한 준비와 부당한 지연의 경계가 흐려지지 않도록 하세요.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는 초시계를 들이대기보다 어디서 자주 대기하는지 이야기해보세요. 카트에서 클럽 두 개를 챙기기, 자기 공으로 이동하며 거리 생각하기, 홀을 마친 뒤 기록하기처럼 순서를 나누면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골프장의 안내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앞 조와 간격을 유지하고 빠른 팀의 통과는 안전한 곳에서 운영 안내에 맞춰 조정하세요. 진행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샷 사거리로 먼저 걸어가는 것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플레이 속도,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40초라는 숫자를 모든 경기의 자동 벌 규정으로 설명하기
  • 자기 차례 전에는 아무 준비도 하지 않기
  • 시간을 줄인다며 앞 팀과 동반자의 안전 거리를 무시하기

관련 정식 규칙: 5.6a · 5.6b(1) · 5.6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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