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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중 연습, 기다리는 시간에도 아무 볼이나 칠 수는 없습니다

홀을 플레이하는 동안 별도 볼을 치는 연습은 금지됩니다. 홀 사이의 제한된 퍼팅·치핑 허용과 볼 없는 연습스윙을 구분하세요.

앞 팀을 기다리며 공 하나를 꺼내 웨지로 살짝 보냅니다. 내 차례도 아니고 몇 미터짜리 샷이라 부담 없게 느껴지죠. 하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라운드의 일부입니다.

연습스윙과 실제 볼을 치는 연습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장소가 넓고 뒤 팀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홀 플레이 중 추가 샷이 허용되지는 않습니다.

라운드 중 연습,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규칙 5.5a에 따라 홀 플레이 중에는 코스 안팎에서 별도의 볼로 연습 스트로크를 할 수 없습니다. 볼을 맞힐 의도가 없는 빈 스윙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골프공 크기의 플라스틱 연습공도 금지를 피하는 수단이 되지 않습니다.

홀을 마친 뒤 다음 홀을 시작하기 전에는 예외적으로 제한된 장소에서 퍼팅·치핑 연습이 가능합니다. 방금 끝낸 그린이나 연습그린, 다음 티잉구역의 위 또는 근처가 대상이며 벙커에서 해서는 안 되고 진행을 부당하게 늦춰서도 안 됩니다.

  • 위원회가 방금 끝낸 그린 근처 연습을 금지하는 로컬룰 I-2를 채택했는지 확인합니다.
  • 홀 사이의 허용은 풀샷 연습까지 뜻하지 않습니다.
  • 규칙 5.5 위반은 일반 페널티이며, 홀 사이 위반이면 다음 홀에 적용합니다.
  • 경기 중단 때의 연습 허용 범위도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퍼트를 놓친 뒤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홀아웃을 끝냈고 그린이 비었다고 합시다. 다음 홀 시작 전의 허용 장소와 로컬룰, 진행 조건을 충족하면 방금 끝낸 그린에서 퍼팅을 해볼 수 있습니다. 끝내기 전에 원구 옆에 다른 볼을 놓고 치는 것과는 다릅니다.

반면 세컨드샷을 기다리는 페어웨이에서 여분 볼로 피치를 하는 것은 홀 사이 연습 예외가 아닙니다. 마음이 답답하다면 볼 없이 작은 동작으로 리듬을 확인하고, 실제 추가 샷은 허용된 연습장에 남겨두세요.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 두 번째 공을 치며 연습하고 싶다면 경기 기록과 다른 방식이라는 점부터 합의해야 합니다. 그래도 골프장이 추가 볼을 금지하거나 진행을 요구하면 그 안내를 따릅니다.

뒤 팀이 없다는 판단만 믿고 그린을 오래 쓰지 마세요. 보이지 않는 대기나 관리 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짧은 복기와 연습 라운드의 목적을 구분하면 다음 팀과의 마찰도 줄일 수 있습니다.

라운드 중 연습,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내 차례가 아니면 여분 공으로 연습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 홀 사이 퍼팅 허용을 어디서나 하는 웨지 샷까지 확대하기
  • 플라스틱 연습공은 볼이 아니니 괜찮다고 여기기

관련 정식 규칙: 5.5a · 5.5b · 5.5c · MLR 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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