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Guide
규칙 사전으로

장비·도움·진행

플레이 순서, 스트로크플레이와 매치플레이는 결과가 다릅니다

티샷 뒤에는 보통 홀에서 먼 볼부터 플레이합니다. 순서 밖 플레이의 처리와 다음 티의 우선권은 경기 방식에 따라 구분해야 합니다.

그린 밖의 내가 먼저인지, 그린 위지만 더 멀리 있는 동반자가 먼저인지 헷갈립니다. 그린에 올라왔는지만으로 순서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홀까지의 거리가 기본 기준입니다.

순서를 어기면 무조건 벌타라는 설명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스트로크플레이의 진행 편의와 매치플레이에서 상대방이 가지는 권리는 다른 문제입니다.

플레이 순서,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규칙 6.4는 첫 홀의 정해진 순서와 이후 티의 우선권을 다룹니다.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앞 홀의 가장 낮은 그로스 스코어 선수가 다음 티의 오너이며, 홀을 시작한 뒤에는 홀에서 가장 먼 볼이 먼저인 것이 기본입니다.

스트로크플레이는 순서 밖 플레이만으로 보통 벌이 없고 안전한 레디골프가 권장됩니다. 매치플레이도 순서 위반 자체의 벌은 없지만 상대방은 신속히, 누구도 다음 스트로크를 하기 전에 그 샷을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미리 시간 절약에 합의한 경우에는 취소권을 포기합니다.

  • 매치플레이의 다음 티는 앞 홀을 이긴 선수가 우선권을 가집니다.
  • 스트로크플레이에서 한 선수에게 이익을 주려고 순서 변경을 합의하고 실행하면 합의한 선수마다 2벌타입니다.
  • 누가 더 먼지 분명하지 않으면 합의나 무작위 방법으로 정합니다.
  • 잠정구와 구제 때의 순서는 별도 조항도 확인합니다.

가까운 볼을 먼저 쳤는데 잘 붙었다면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준비된 선수가 안전하게 먼저 쳤다면 가까이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칠 의무는 생기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누군가의 이익을 위한 순서 합의가 있었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매치플레이에서는 상대 차례에 친 그 샷을 상대가 제때 취소할 수 있습니다. 취소되면 자기 차례에 원래 친 곳에서 다시 플레이합니다. 잘 붙으면 무효, 안 붙으면 유효처럼 미리 정해두는 권리가 아니라 규칙이 정한 시점 안의 선택입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준비된 사람부터 하자고 미리 말하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그래도 실제 차례인 사람이 준비를 마치고 먼저 치겠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기다리는 편이 좋습니다.

내기든 친선이든 매치 형식으로 홀을 겨룬다면 취소권을 대충 섞지 마세요. 시간 절약을 위해 먼저 치도록 허락했는지 분명히 말하고, 그린 안팎보다 거리와 안전을 함께 봅니다.

플레이 순서,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그린 밖의 볼이 거리와 무관하게 항상 먼저라고 생각하기
  • 스트로크플레이의 순서 변경을 자동 2벌타로 처리하기
  • 매치플레이에서 상대의 취소권을 여러 샷 뒤에 행사하려 하기

관련 정식 규칙: 6.4a · 6.4b · 6.4c · 6.4d

공식 규칙 원문 확인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골프 경기 규칙 사전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