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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드롭

동물구멍, 발자국과 벌레 구멍까지 모두 구제일까요

규칙의 동물구멍에는 굴과 그 굴에서 나온 흙, 드나들며 닳은 통로 등이 포함됩니다. 평범한 동물 발자국이나 벌레·지렁이 구멍까지 같은 무벌타 구제로 묶지는 않습니다.

러프의 작은 굴 입구에 공이 걸려 있습니다. 조금 옆에는 동물 발자국도 보입니다. 둘 다 동물이 남겼지만 규칙에서 같은 상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구제받을 때는 동물이 있던 곳이라는 설명보다 구멍과 연결된 흔적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막연한 땅의 울퉁불퉁함과 구제 대상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동물구멍,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동물구멍은 동물이 판 구멍을 말하며 지렁이·곤충처럼 루스임페디먼트에 해당하는 동물이 판 구멍은 제외합니다. 굴에서 파낸 흙, 굴로 드나들며 닳은 통로, 땅속 굴 파기로 밀려 올라오거나 변형된 지면도 포함됩니다.

일반구역에서 공이나 정상적인 스탠스·스윙을 방해하면 비정상적인 코스상태 구제를 검토합니다.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 지점을 기준으로 1클럽길이 안의 일반구역에 드롭하며, 해당 방해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합니다.

  • 굴에 드나든 통로의 일부가 아닌 단순 동물 발자국은 정의상 동물구멍이 아닙니다.
  • 공이 페널티구역에 있으면 이 상태에 따른 일반적인 무벌타 구제는 없습니다.
  • 벙커와 퍼팅그린의 공은 각각 규칙 16.1c·16.1d의 구역·드롭 또는 놓기 절차를 적용합니다.
  • 일반구역에서는 구멍이 플레이선에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구제되지 않습니다. 실제 물리적 방해를 확인합니다.

굴에서 나온 흙이 스탠스에 걸릴 때

공은 굴 밖이지만 정상적으로 서면 굴에서 파낸 흙더미 위에 한 발이 놓입니다. 정의에 포함되는 굴의 흙이라면 공이 입구 안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판단을 끝내지 않습니다.

몇 미터 떨어진 평범한 발자국에는 같은 설명을 붙일 수 없습니다. 굴과 연결된 통로인지 단독 흔적인지 불확실하다면, 공부터 들어 옮기기보다 상태를 확인하고 경기 관계자의 판단을 구하는 편이 낫습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 발을 다칠 수 있는 굴을 피하려는 배려와 공식 무벌타 구제 여부는 나눠 말하세요. 위험을 감수하고 쳐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 사용할 규칙과 점수 처리를 구분하자는 뜻입니다.

동물 흔적은 전부 빼자는 약속이 경기 규칙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공식 구제 대상이 아니면 그대로 플레이하거나 상황에 맞는 다른 구제를 검토하고, 완화한 게임은 별도로 구분합니다.

동물구멍,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굴과 무관한 동물 발자국도 모두 동물구멍이라 하는 것.
  • 지렁이·곤충 구멍에 같은 무벌타 절차를 자동 적용하는 것.
  • 공이 굴 밖이니 스탠스 방해는 볼 필요 없다고 하는 것.

관련 정식 규칙: 정의: 동물구멍 · 16.1a · 16.1b · 16.1c · 16.1d

공식 규칙 원문 확인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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