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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레이어블 선언 — 어떤 구제 옵션을 선택해야 하나

1벌타 후 3가지 선택지, 상황별 최적 방법

결론부터 말하면, 공이 살아 있어도 플레이어가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수 있으며 1벌타로 원래 자리, 뒤쪽 선상, 두 클럽 길이 측면 중 하나를 고릅니다.

나무 뿌리 옆 공을 억지로 치는 대신 1벌타를 받고 두 클럽 길이 안쪽의 안전한 라이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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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나무 뿌리 사이에 끼었거나, 절벽 아래로 굴러갔거나, 급경사 밖으로 나갔을 때. 쳐봤자 공이 더 나쁜 곳으로 가거나 다칠 것 같은 상황. 이럴 때 쓰는 게 언플레이어블 선언입니다. 1벌타를 내고 세 가지 구제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언플레이어블 선언 방법과 3가지 옵션

언플레이어블은 플레이어가 자의로 선언합니다. 심판에게 허가를 받을 필요도 없고, 동반자의 동의도 필요 없습니다. 단, 워터 해저드 안에 있는 공은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수 없습니다.

1벌타를 받고 세 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옵션 1: 스트로크와 거리 — 이전에 친 위치에서 다시 칩니다. 옵션 2: 뒤로 드롭(백온더라인) — 홀과 공이 있는 위치를 잇는 가상의 선 위에서, 공 위치 뒤로 얼마든지 물러나 드롭. 옵션 3: 2클럽 길이 이내 드롭 — 공이 있던 위치에서 2클럽 길이 이내, 홀에 더 가까이 붙지 않는 범위에서 드롭.

상황별로 어떤 옵션이 유리할까?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공이 나무 뿌리 사이에 낀 경우엔 옵션 3(2클럽 드롭)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공 바로 옆이라도 열린 공간이 있다면 그곳에서 드롭할 수 있습니다.

공이 절벽 아래 깊이 빠졌거나 도저히 내려갈 수 없는 곳이면 옵션 2(백온더라인)를 씁니다. 뒤로 멀리 물러나 드롭할 수 있어서, 장애물을 피해 새 라이를 확보하기 좋습니다. 티샷이 러프 깊숙이 들어가 도저히 진전이 없는 경우엔 옵션 1(이전 위치)이 최선일 수 있습니다.

언플레이어블 선언 시 주의할 점

페널티 구역(워터 해저드) 안에 있는 공에는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수 없습니다. 해저드 안이라면 해저드 구제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또 하나, 공이 벙커 안에 있는 경우 옵션 2(백온더라인)와 옵션 3(2클럽 드롭)을 선택하면 드롭 위치도 벙커 안이어야 합니다. 벙커 밖으로 나오려면 2벌타 옵션을 선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언플레이어블 선언은 누가 하나요?

플레이어가 공이 살아 있어도 선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선언하지 않습니다.

언플레이어블 구제는 몇 벌타인가요?

1벌타입니다. 원래 자리 재타격, 뒤쪽 선상, 공 위치에서 두 클럽 길이 이내 측면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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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언플레이어블 선언은 언제든지 본인 의사로 할 수 있습니다. 심판이나 동반자 허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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