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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타·볼 찾기

오구: 남의 공을 쳤다면 벌타만 더하고 끝낼 수 있을까

일반적인 오구 플레이는 스트로크플레이 2벌타, 매치플레이 홀 패입니다.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올바른 공으로 바로잡아야 하며, 오구로 친 샷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러프에서 같은 브랜드와 번호를 보고 쳤는데, 가보니 내 표시가 없습니다. 공을 돌려주고 2벌타만 적으면 끝날까요. 오구에는 벌뿐 아니라 올바른 공으로 플레이를 이어갈 의무가 있습니다.

내 공처럼 보이는 공과 내 공으로 확인된 공은 다릅니다. 특히 같은 모델을 쓰는 동반자가 있다면 번호 하나로 확신하지 않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오구,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오구에 스트로크하면 일반적으로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2벌타를 받고 원구로 돌아가 규칙에 맞게 계속합니다. 오구로 친 스트로크와 바로잡기 전 그 공에만 생긴 추가 스트로크·벌타는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다음 홀을 시작하는 스트로크 전에 잘못을 고쳐야 하며, 마지막 홀에서는 스코어카드를 제출하기 전까지입니다. 바로잡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매치플레이는 일반적으로 그 홀을 잃는 벌이 적용됩니다.

  • 원구를 찾을 수 없으면 분실구 등 해당 절차를 따릅니다.
  • 다른 사람이 내 공을 오구로 쳤다면 원래 위치에 리플레이스하는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페널티구역 등의 물에서 움직이는 공을 오구로 친 경우에는 별도 예외가 있습니다.

두 타 친 뒤 남의 공을 쳤다면

티샷과 두 번째 샷까지 2타를 친 뒤 남의 공을 쳤습니다. 일반적인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오구의 샷은 세지 않고 2벌타를 더하므로 계산은 4타입니다. 원구를 찾아 정상적으로 이어 친다면 다음 샷은 5타째입니다.

원구가 분실된 상태라면 단순히 오구가 있던 곳에 새 공을 놓고 이어가지 않습니다. 분실구 처리를 별도로 해야 하므로 추가로 적용되는 벌타와 직전 장소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 서로 공을 바꿔 쳤으니 그냥 계속하자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트로크플레이의 오구를 그대로 두는 것은 정식 바로잡기와 다릅니다. 벌타를 적었다고 절차가 완료되는 것도 아닙니다.

대회에서는 동반자의 괜찮다는 말로 바로잡기 의무를 없앨 수 없습니다. 발견 즉시 플레이를 멈추고 자신의 공과 원래 위치를 확인하며, 다음 홀로 넘어가기 전에 처리해야 합니다.

오구,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오구로 친 샷까지 모두 더해 2벌타와 중복 계산하기.
  • 2벌타만 적고 남의 공으로 계속하기.
  • 내 공을 찾지 못했는데 오구 자리에서 임의로 새 공 치기.

관련 정식 규칙: 6.3c(1) · 6.3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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