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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타·볼 찾기

잠정구: 다시 치기 전에 한마디가 필요한 이유

OB이거나 페널티구역 밖에서 분실될 수 있으면 잠정구를 칠 수 있습니다. 치기 전에 잠정구임을 분명히 알리고, 원구를 찾으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처리합니다.

한 번 더 칠게요라는 말 뒤에 두 번째 공을 보냈습니다. 원래 공도 찾았으니 좋은 쪽을 고르면 될까요. 잠정구는 연습용 추가 샷이나 선택권을 주는 공이 아닙니다.

나중에 되돌아올 수고를 줄이려는 제도인 만큼, 두 번째 공의 지위를 먼저 밝혀야 합니다. 치고 난 뒤 잠정구였다고 이름을 바꾸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잠정구,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원구가 OB일 가능성이나 페널티구역 밖에서 분실될 가능성이 있을 때 허용됩니다. 오직 페널티구역에만 들어갔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일반적인 잠정구 규칙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스트로크 전에 누군가에게 잠정구를 친다는 뜻을 분명히 전달합니다. 원구가 분실 또는 OB가 되면 잠정구가 스트로크와 거리의 공이 되고, 그 전에 원구가 코스 안에서 적시에 발견되면 원칙적으로 잠정구를 포기합니다.

  • 잠정구라는 단어 등으로 의사를 명확히 알립니다.
  • 원구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보다 홀에 가까운 지점에서 잠정구를 치면 지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 원구가 페널티구역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그에 맞는 규칙으로 돌아갑니다.
  • 수색 3분이 끝난 뒤 직전 장소에서 친 공은 잠정구가 아니라 스트로크와 거리의 인플레이 볼입니다.

티샷 뒤 잠정구를 쳤는데 원구를 찾았다면

첫 공이 오른쪽 숲으로 가서 OB 가능성이 있습니다. 잠정구라고 알린 뒤 티잉구역에서 다른 공을 칩니다. 원구가 OB로 확인되면 그 잠정구는 티샷 1타와 벌타 1타를 포함한 3타째의 공입니다.

원구를 시간 안에 코스 안쪽에서 찾았고 잠정구가 아직 인플레이 볼로 바뀌지 않았다면 원구를 계속합니다. 이때 포기한 잠정구로 친 스트로크와 그 공에만 생긴 벌타는 계산에서 빠집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 라운드에서 일단 두 개 쳐놓고 고르는 것은 잠정구가 아닙니다. 첫 공이 불편한 라이에 있어도 유효하게 찾았다면 좋은 위치의 잠정구를 선택할 자유가 생기지 않습니다.

공식 경기에서는 원구를 찾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고 다른 사람이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잠정구가 아직 살아 있는지, 원구를 확인해야 하는지 규칙에 따라 판단합니다.

잠정구,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치고 나서 잠정구였다고 말하기.
  • 물에만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는데 임의로 잠정구 치기.
  • 원구와 잠정구 중 더 좋은 위치를 고르기.

관련 정식 규칙: 18.3a · 18.3b · 18.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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