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공을 밀어 넣은 뒤 바로 주워 다음 홀로 갑니다. 익숙한 마지막 동작이지만 공이 들어갔다 튀어나온 경우나 깃대에 기대 멈춘 경우에는 끝났는지 한 번 더 봐야 합니다.
홀아웃은 대략 들어갈 거리까지 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이 실제로 어떤 상태인지, 오늘 경기 방식이 무엇인지가 기준입니다.
홀아웃, 정식 규칙은 이렇습니다
기본 정의는 스트로크 뒤 공이 홀 안에 정지하고 공 전체가 그린 표면 아래에 있는 상태입니다. 홀에 들어갔다 밖으로 튀어나온 공은 홀아웃이 아닙니다. 깃대에 기대 있는 공은 일부가 홀 안에서 그린 표면 아래에 있으면 인정되는 특별 규정이 있습니다.
일반 스트로크플레이에서 홀아웃을 빠뜨렸다면 다음 홀을 시작하는 스트로크 전에 바로잡아야 하고, 마지막 홀이면 스코어카드를 제출하기 전입니다. 이때까지 고치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매치플레이의 컨시드나 스테이블포드·맥시멈스코어 등의 다른 형식은 각각의 규정을 확인합니다.
- 가까이 붙였다는 사실만으로 홀아웃이 되지는 않습니다.
- 깃대에 기대지 않은 공은 원칙적으로 전체가 표면 아래인지 봅니다.
- 홀 가장자리에 걸친 공은 규칙 13.3의 대기 시간을 적용합니다.
- 누락을 알았다면 다음 티샷이나 카드 제출을 서두르지 말고 바로잡을 절차를 확인합니다.
- 공이 홀 벽에 박힌 경우에는 깃대에 닿아도 전체가 표면 아래인지 확인합니다.
짧은 퍼트를 집고 다음 티에 도착했다면
일반 스트로크플레이 대회에서 오케이라는 말을 듣고 공을 집었습니다. 아직 다음 홀 시작 스트로크 전이라면 누락을 바로잡을 시간은 남아 있지만, 원위치 복구와 집어 올린 행위의 벌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다음 홀을 시작한 뒤라면 나중에 돌아가 넣는 것으로 기한이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카트에 타기 전 홀을 실제로 끝냈는지 확인하는 작은 습관이 중요합니다.
일반 골퍼들은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친선에서 모두 오케이를 주기로 했다면 그 점수를 공식 홀아웃을 모두 마친 결과와 나누어 보세요. 짧은 퍼트 연습이 목표라면 진행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직접 마무리할 뜻을 미리 전할 수도 있습니다.
공을 빨리 꺼내려다 홀 가장자리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거의 들어갔다는 감탄과 점수를 확정하는 판단을 분리하면, 마지막 한 타를 빼먹거나 동반자의 계산과 달라지는 일도 줄어듭니다.
홀아웃, 이 부분은 혼동하지 마세요
- 홀 안에 한 번 들어갔으면 튀어나와도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 일반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오케이로 홀아웃 의무를 없애기
- 다음 홀을 친 뒤에도 언제든 돌아가 수정하면 된다고 믿기
관련 정식 규칙: 정의: Holed · 3.3c · 13.2c · 13.3 · 21
대회에서는 경기 조건과 채택된 로컬룰을 함께 확인하세요. 친선 모임의 편의상 약속이 정식 규칙을 바꾸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