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시뮬레이터 · 제품 사양과 구매 기준
EXPUTT RG EX500D 퍼팅 시뮬레이터, HDMI 연결과 설치 조건
긴 매트를 펼치기 어려운 공간에서 화면 속 거리를 바꿔 퍼팅 연습을 하고 싶을 때 비교할 제품입니다. 본체만 둘 자리보다 카메라가 매트 전체를 볼 수 있는 배치가 먼저입니다.
선택에 필요한 제품 특징
- 모델
- EXPUTT RG · EX500D
기존 EX300D와 구분되는 판매 모델입니다.
- 화면 출력
- HDMI 1.2 · 1280 × 720
HDMI 입력이 있는 화면이 필요하며 본체에는 스피커가 없습니다.
- 전원
- DC 5 V · 소비전류 800 mA
공식 어댑터 입력은 AC 110~220 V로 안내됩니다.
- 네트워크
- Wi-Fi 802.11 b/g/n · 2.4 GHz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할 때 공유기 환경과 대조하세요.
- 카메라 설치 높이
- 바닥에서 70~170 cm
높이에 맞춰 매트 위치를 조정하고 화면에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 퍼터 인식
- 힐·토에 스티커 부착
공식 설명서는 경로 인식을 위해 양끝 스티커 부착을 안내합니다.
필드에서는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롱퍼트에서 늘 짧거나 길게 남는다면 화면의 목표 거리를 바꾸며 스윙 크기를 구분해 보세요. 같은 어드레스에서 어느 정도 스트로크했는지 기록하면 다음 라운드에서 거리감을 떠올릴 기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카메라 설치가 달라진 상태로 숫자를 비교하기보다 매트와 본체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해 보세요. 실내 화면에서 익힌 세기는 실제 그린 속도에 맞춰 다시 조절해야 합니다. 라운드 전에는 연습 그린에서 짧고 긴 거리부터 확인하세요.
이런 용도라면 살펴보세요
집에서 화면과 연결해 다양한 거리의 퍼팅을 연습하려는 골퍼에게 맞습니다.
구매 전에 확인할 조건
- EX500D 본체·전용 매트·리모컨·어댑터·HDMI 케이블 구성을 확인하세요.
- 화면 입력 단자와 카메라 설치 높이를 먼저 재보세요.
- 퍼터 스티커와 흰색 공을 준비하고 매트 전체가 인식되는지 확인하세요.